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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콤바인특집] 오페(주)‘포대 배출방식’으로 고품질 콩수확

 

 

【오페(주)】

보통형콤바인 ABC270 / ABC130

‘포대 배출방식’으로 고품질 콩수확

 

■2조 ABC270

콩의 손상이나 깨짐없는 수확장점

▲2조 자주식 보통형콤바인 ABC270 모델

농식품부의 신기술농업기계로 지정받은 기종으로 콩전용의 2조 자주식 보통형콤바인으로 콩수확은 물론 메밀, 율무 등의 잡곡을 수확과 함께 자동으로 포대 배출을 하기 때문에 고품질의 수확이 가능하다.

이송벨트가 콩대를 파지함과 동시에 예취하면서 2단 급통탈곡장치 및 2중의 곡물선별장치가 설치된 구조로 되어 있어 탈곡후 이물질이 없는 깨끗한 고품질의 콩수확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탈곡, 정선된 콩을 작업 중 일시 저장했다가 배출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고, 버켓식 승강기 사용으로 콩의 손상이나 깨짐이 없는 것이 장점이다. 콩깨짐이 없는 콩은 발아율이 우수해 오페의 보통형콤바인은 고품질의 콩을 생산하는 농가에 적합한 콤바인으로 자리잡고 있다.

70마력의 강력한 힘을 바탕으로 예취폭은 1360㎜이며, 예취 조간거리 무단조절이 가능하다(660~860㎜). 예취시 원형 예취날이 지표면에 가까운 콩대를 깔끔하게 절단하기 때문에 예취손실이 현저히 낮아 수확손실율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와 함께 예취장치를 변경하면 릴 또는 수집장치 작업이 가능해 편리하며, 캐빈의 넓은 시야확보 및 야간작업이 가능한 전방 4개의 헤드램프 등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1조 ABC130

좁은 농로·포장서 정밀작업 가능

▲1조 자주식 보통형콤바인 ABC130 모델

30마력의 1조 자주식 보통형콤바인으로 소규모 콩단지에 적합한 콩전용콤바인으로 콩은 물론 메밀, 율무 등의 잡곡수확에 적합하다. 예취폭은 1200㎜이며, HST 유압자동변속 미션을 적용하고 있어 조작이 부드럽고 선회가 쉽다. 소형으로 좁은 농로, 포장 이동 및 작업이 가능하고, 섬세한 조작이 가능해 고능률 작업을 가능하게 한다.

경사 복통형 2단 탈곡장치 구조를 채택하고 있고, 2중의 흔들채를 장착하고 있어 곡물손상이 없는 우수한 탈곡능력을 발휘하며, 이물질이 없는 깨끗한 고품질 콩수확이 가능하도록 최적화됐다. 탈곡후 이송중 작물의 손상을 방지하는 버켓식 승강기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이송된 수확물은 자동으로 포대배출이 되기 때문에 불필요한 노동력을 절감할 수 있어 농가의 경영비절감에 큰 도움이 된다.

 

 

김창수 기자  csk@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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