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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콤바인특집] 얀마농기코리아(주)첨단 ‘스마트 어시스트’로 에러 자동통지

【얀마농기코리아(주)】

  • 7조 YH7115 / 6조 YH6115 / 5조 YH5101·570 / 4조 YH470 /
  • 보통형 YH1150·YH700M·YH400

 

‘스마트 어시스트’로 에러 자동통지

 

 

SAR시스템 적용으로 체계적 영농관리

  • 전국 거점 서비스센터에서 실시간 지원

얀마 콤바인은 Loss 없는 콤바인으로 알려지면서 얀마 이앙기에 이어 한국내에 두터운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120마력의 신형 커먼레일 엔진을 장착한 YH7115(7조식), YH6115(6조식) 콤바인은 여유로운 출력으로 척박한 작업조건에서도 무리없는 작업이 가능하다. 첨단기능이 탑재된 5조 콤바인은 물론 밭작물주산지에서 선호도가 높은 보통형콤바인까지 SAR(Smart Assist Remote) 시스템이 적용되어 GPS를 통한 실시간 작업상황 진단이 가능하다.

콤바인 및 트랙터90마력 이상급 모델에 적용하고 있는 ‘스마트어시스트’는 농기계를 사용하는 생산자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GPS 안테나와 통신단말기를 활용하여 농업기계의 가동상황과 컨디션 등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하여 관리하는 기능으로, ‘GPS활용 고객지원서비스’가 기본장착되어 무상서비스 되고 있다. 콤바인은 연중 사용시간이 짧아 가동 중 고장 방지와 빠른 대응이 중요하다. SAR은 본사와 전국의 5개의 서비스센터에서실시간 기대의 가동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가동상황 점검 모니터와 담당인력을 배치하고 가동 중인 기대의 상태를 실시간 점검한다. 이러한 정보를 통해 기대의 고장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고 고장이 발생한 경우 실시간 모니터를 통해 고장부위를 특정할 수 있어 사용기간 중의 MachineDown(고장에 의한 가동 불가)시간을 최소화 할 수 있다. 또한 시즌이 종료되면 시즌중의 가동상황 진단서를 발행해 고객에 통지한다. 이는 기계를 최적의 상태로 운행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콤바인의 가동일수, 부하율, 연료소비량 등의 정보가 고객 웹사이트에 자동기록 되어 이러한 정보를 통해 그동안 수첩으로 작성되던 영농일지를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전국 어디서나 실시간 지원되고 있는 SAR시스템

 

■7조 콤바인(YH7115) / 6조 콤바인(YH6115)

  • 120마력의 여유로운 출력···작업안정성 탁월
120마력의 압도적 성능을 자랑하는 7조 콤바인 YH7115 모델

120마력의 신형 커먼레일 엔진을 장착한 YH6115(6조), YH7115(7조) 콤바인은 여유로운 출력을 강점으로 압도적 작업성능을 가능하게 한다. 엔진의 연료분사량을 전자제어 함에 따라 습전·선회 등의 불규칙한 부하에서도 1초에 1000번씩 연료의 분사량을 자동제어하며 안정된 엔진회전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쾌속제어’ 기능은 작업중 엔진부하가 한계에 가까워지면 스스로 작업속도를 감속시키고 부하가 줄어들면 속도를 원래대로 올려 안정된 작업환경을 제공한다.

얀마 콤바인의 특징인 둥근 핸들타입의 조향장치는 핸들을 돌리는 각도에 따라서 스핀턴, 브레이크턴, 소프턴이 가능하다. 핸들각도만으로 조향이 가능한 이유는 바로 HST라는 유압미션이 직진용과 선회용으로 각각 따로 있기 때문이다. 두개의 미션이 항상 동력을 대기하고 있는 상태에서 핸들을 꺽는 각도에 따라 동력이 전달되므로 원하는 만큼 끊김없이 부드럽게 조향을 할 수 있고 논머리 등 선회시에도 흙몰림 없이 부드럽게 할 수 있다. 여기에 새롭게 추가된 e-CONTROL FDS는 조작력이 한층 더 가벼워지면서 링크장치가 없어 캐빈공간을 넓게 쓸 수 있다.

YH6115, YH7115 콤바인은 기존 3중팬 방식에서 새롭게 프릴펜을 요동판 전방부에 추가해 선별능력을 대폭 향상했고, ‘e-탈곡제어’는 탈곡부의 곡물량과 짚배출량을 감지해 풍구풍력과 챠프시브 각도를 전자제어 해 보다 세밀한 탈곡, 선별제어가 가능하다. 또한 ‘가이어식 토크리미트’ 장치는 예취부에 이상물질 혼입시나 막힘 발생시 자동으로 감지해 예취부의 작동을 멈춰 기대의 파손을 최소화 한다.

이와 함께 업계 120ℓ의 연료탱크는 연속 10시간의 작업이 가능하고, 2000ℓ의 그레인 탱크는 곡물 40포대를 처리 할 수 있을 정도로 넉넉하다. 기체상승시 미션하부 지상고는 468㎜까지 올라가 흙빠짐이 좋고, 탈곡부 상단에 배치된 ‘상방향 배기머플러’는 습전작업에 효과를 발휘한다.

 

■보통형콤바인 YH1150·YH700M·YH400

  • 대형·중형·소형 라인업 완성으로 선택폭 넓혀
2020년 신제품으로 출시된 중형 보통형콤바인 YH700M 모델

112마력의 YH1150과 42마력의 YH400에 이어 올해 신제품으로 73마력의 YH700M을 출시해 보통형콤바인의 대형·중형·소형 라인업을 완성했다.

YH700M 콤바인은 보리, 대두, 사료용 옥수수 등 다양한 작물을 수확할 수 있는 보통형(범용)콤바인으로, 2060㎜ 헤더와 1.55㎧의 작업속도로 고능률 작업이 가능하고, 동종 마력대의 타사모델 대비 20~30ℓ 정도 더 여유로운 115ℓ의 대용량 연료탱크를 장착하고 있어 하루 작업을 넉넉히 할 수 있다. 1550ℓ의 곡물탱크는 1500평 포장에서 배출 없이 2바퀴 작업이 가능할 정도이고, 배출시간 또한 약 150초 정도로 스피드한 배출이 가능하다. 고속작업에서도 로스가 적고 깨끗한 선별을 실현하는 ‘더블로터’ 방식의 탈곡시스템은 1829㎜의 긴 로터와 탈곡통 입구에서 탈곡부로 예취한 작물을 분산해 이송해주는 프론트로터를 장착해 빠른 예취와 효율 좋은 탈곡이 가능하다.

 

 

김창수 기자  csk@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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