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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스타(주), 공장 확장이전광주 평동산단 2000평 규모 현대식으로
광주 평동산단에 새롭게 마련된 제트스타 신축공장 전경.

써래 전문생산업체인 제트스타(주)(대표 김대호)가 광주광역시 평동산업단지에 2000평 규모의 현대식 생산라인을 갖춘 공장을 마련하고 고품질 농기계 생산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확장이전하는 신축공장에는 현대식 생산설비를 갖춘 2개의 공장동과 전시실, 상담실, 휴게실, 체력단련실 등을 갖춘 1개의 사무동으로 구성됐다. 특히 건축설계에서부터 현대적 감각의 디자인과 인테리어에 공을 들여 세련미와 인체공학적 동선 등이 돋보인다는 후문이다. 이번 공장신축에는 총 40억원이 투입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이달 말 입주할 예정으로 있다.

제트스타는 흙밀림이 없는 제트써래 생산에서부터 폭 8.2m의 초광폭 써래, 전방써래, 골배토기, 톤백이송기, 골물이송함 등 경운·정지 및 수도작 관련 작업기를 생산해오고 있다.

현대적 디자인과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사무동 모습.

김창수 기자  csk@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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