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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센터’ 교육생모집농정원, 이달 16일까지 5개 권역서 현장설명회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이달 9일부터 16일까지 5개 권역(전북·세종·전남·경남·서울)에서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사업’의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20년도 스마트팜 보육센터 교육참여 희망자를 대상으로 사업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사업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마련됐으며, 교육생 선발부터 교육 커리큘럼, 수료생 혜택 등 교육운영 전반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고 관련 문의사항에 대한 답변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설명회는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입장 전 발열확인, 마스크 착용, 방명록 작성 등 방역에 특히 유의해 진행되며, 경북의 경우 코로나-19 초기 감염확산으로 인해 장소대관이 어려워 세종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전북, 세종(경북), 전남, 경남지역은 해당 보육센터 담당자가 참석해 교육 커리큘럼 및 운영방안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안내할 계획이다.

참가 희망자는 5개 권역 설명회 일정을 참고해 사전신청 없이 참석하면 된다.

스마트팜 보육센터사업과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팜코리아 홈페이지(www.smartfarmkorea.net)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며 스마트팜 콜센터(1522-2911) 또는 보육센터(전북 063-290-6434, 전남 061-286-6494, 경북 054-531-3754, 경남 055-254-4754)로 직접문의하면 된다.

신명식 원장은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는 장기교육으로 교육의 효과가 높다”며, “농업·농촌에 청년들의 유입을 촉진하고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은지 기자  stylett77@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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