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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점검·가축재해보험료 할인농협, 전기안전공사와 점검·할인사업 실시
농협이 전기안전공사와 공동으로 축사시설의 전기안전점검 및 가축재해보험료 할인사업을 실시한다.

최근 축사의 전기설비 노후화로 축사화재가 지속발생함에 따라 농협이 전기안전공사와 공동으로 축사시설의 전기안전점검 및 가축재해보험료 할인사업을 실시한다.

농협경제지주·NH농협손해보험·한국전기안전공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양돈·양계농장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농협경제지주가 축사 전기안전점검 사업추진을 주관하고, NH농협손해보험은 전기 안전점검 우수등급 농가에 대해 가축재해보험료를 할인해 주며,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원가수준으로 점검을 실시한다는 내용이다.

농협은 이를 통해 △축사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전기안전점검 추진 △축사 전기안전 점검비용 할인 △전기안전 우수등급 농가에 대한 가축재해보험료 할인 등 축산농가의 실익증진과 함께 축산 화재예방에 대한 실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다.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농가가 6월5일까지 인근 축협에 ‘축사전기안전점검 신청서’를 제출하면, 농협경제지주와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안전점검 및 개보수가 시급한 농가(30농가 내외)를 선정한 후 농가별로 전기안전점검 컨설팅을 실시한다.

김태환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이번 축사 전기안전 점검사업을 통해 사전에 축사화재 위험요소를 제거해 실질적인 화재예방 효과가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은지 기자  stylett77@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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