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농기계 포토
‘드론 벼 직파재배’ 노동력·생산비절감 탁월

드론을 이용한 벼 직파재배는 기계이앙과 대비해 재배안정성은 약간 떨어지지만 파종, 시비, 제초 등 벼농사 전 과정에서 50% 정도의 노동력 절감이 예상된다. ‘직파재배’는 못자리를 하지 않고 볍씨를 직접 파종하는 벼농사로서 기존의 육묘와 이앙과정을 생략해 노동력과 생산비를 동시에 줄일 수 있는 기술이다. 드론을 이용해 벼 직파재배를 하려면 잡초성 벼(야생 벼) 발생이 없고 물관리가 쉬우며 단지화가 가능한 논이어야 한다. 또한 새 피해 우려시에는 코팅종자를 활용하면 된다. 사진은 지난 8일 충북 음성군 대소면에서 실시된 ‘드론 이용 벼 직파재배’ 현장연시회 모습. <사진제공=충북농업기술원>

김창수 기자  csk@alnews.co.kr

<저작권자 © 농축산기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창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