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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어 과수농가 ‘과수화상병’ 방제비상!

전국이 코로나19 여파로 신음하고 있는 가운데 과수농가에는 개화기를 앞두고 과수화상병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과수화상병은 아직 치료제가 없어 일단 발생하면 과수원을 폐원해야 하는 무서운 바이러스다. 지난 한해에만 179농가, 125㏊에서 발생해 315억원의 피해를 입힌 것으로 조사됐다. 과수화상병은 한번 발생하면 치료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꽃이 피기 전에 1차 방제를 하고, 개화 후 2차례에 걸쳐 적기에 적용약제를 뿌려야 한다. 사진은 개화시기를 앞두고 충북지역 과수농가 방제에 나선 모습.<사진제공=충북농업기술원>

정상진  jsj1234@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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