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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봄인데···우리 맘은 아직 春似不來春

우리 농촌은 춘분(春分)을 지나 한창 농사준비로 바빠져야 할 시기인데 ‘코로나19’의 여파로 아직 활력을 찾지 못하고 있다. 들녘을 둘러보는 농부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홀로 밭을 일궈보지만 농사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 것은 매한가지인가 보다. 농촌진흥청은 위축된 농촌의 일손을 돕기 위해 방제작업에 나서기로 했다. 지난 12일 농진청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농작업용 방제기계를 활용해 전북 완주군 구이면 덕천마을과 안덕마을을 찾아 과수원 방제에 사용하는 SS기를 이용해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농로를 따라 방제작업을 하는 SS기 바라보며 밭고랑을 세우고 있는 농부의 어깨가 무거워 보인다. <사진제공=농촌진흥청>

 

 

김은지 기자  stylett77@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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