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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공업, 창립최초 대리점주 공개모집홍보판촉, 기술교육 등 지원…대리점, 서비스 인력보유 必
대동공업은 창립 최초로 국내에서 대동공업 농기계대리점을 운영할 지역 대리점주 공개 모집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은 2017년 대동공업 고성대리점의 연전시 모습.

대동공업은 창립 최초로 국내에서 대동공업 농기계대리점을 운영할 지역 대리점주 공개 모집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대동공업은 농기계 산업 특성상 농촌 지역 사회와의 관계성이나 농기계에 대한 이해와 경험이 수반돼야 원활이 농기계 대리점을 운영할 수 있어 추천 방식으로 대리점주를 영입해왔다. 귀농귀촌으로 농촌사회의 개방성이 높아지고 농기계 기술교육에 대한 충분한 노하우와 시스템을 갖춰, 영업 및 고객관리 능력이 있다면 대리점주로 육성할 것으로 판단하고 공개모집을 시행한 것이다.

농업과 농기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자동차나 기계장비 사업에 종사 경험이 있는 지원자라면 심사에서 가점을 받을 수 있다. 모집과 문의는 대동공업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상시 모집이기에 언제든지 지원할 수 있다. 대리점주로 위촉되면 전국 8개 도에 있는 대동공업 150개 대리점 중 대리점주가 공석 상태에 있는 희망 지역을 택해 대리점 운영을 하게 된다. 대동공업은 대리점주에게 영업지원, 홍보 판촉지원, 판매장려금 지원, 고객시승 제품지원, 농기계 기술교육 등을 지원하며 대리점주는 농업기계화 촉진법에 따라 사업장 규모에 따라 크레인, 호이스트 등의 수리 장비와 서비스 기술 인력을 보유해야 한다.

범종구 대동공업 국내영업본부장은 “70여년의 전통과 브랜드 파워, 제품력 및 서비스 등을 기반으로 대동공업은 창립 이래 현재까지 국내 시장 1위를 점하고 있다”며 “국내시장에서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높여 더 ‘강한 1위’가 되고 함께 100년 기업으로 나아갈 수 있는 역량 있는 예비 대리점주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화준 기자  shj5949@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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