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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 정책자금 융자계획 공고수도권 개별기업당 최대 60억원

기술과 사업성이 우수한 중소기업이라면 주목해야할 장기 저리 자금 융자 정책이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20년도 소관 중소기업 정책자금 융자계획’을 최근 공고했다.

계획은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 및 성장기반 구축 지원을 위한 장기자금 중심이며 미래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에 직접·신용 대출 위주의 지원을 펼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융자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상의 중소기업이며 정책자금을 처음 이용하는 ‘정책자금 첫걸음기업’에 대해서는 연간예산의 일정부분을 우선 지원한다. 융자범위는 시설자금과 운전자금으로 구분한다. 개별기업당 융자한도는 중기부 소관 정책자금의 융자잔액 기준으로 60억원이내(수도권 제외 지방소재기업 70억원)다.

대출금리는 정책자금 기준금리(분기별 변동금리)에 자금종류, 기업별 신용위험등급, 담보종류 등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분기별 정책자금 기준금리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www.kosmes.or.kr)에 공지돼 있다. 융자방식은 중진공에서 신청·접수해 대상을 결정한 뒤 직접대출과 금융회사 대리대출에서 신용, 담보부 대출로 이뤄진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진공 통합콜센터(국번없이 1357) 또는 중진공 온라인사이트에서 상담예약 신청 등을 통해서 알아볼 수 있다.

신화준  shj5949@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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