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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불스, ‘2019 경상북도 중소기업 대상’기술개발부문 대상수상으로 기술력 인정받아

(주)불스, ‘2019 경상북도 중소기업 대상’

기술개발부문 대상수상으로 기술력 인정받아

(주)불스가 ‘2019 경상북도 중소기업 대상’ 수상으로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12월23일 시상식에서 이철우 도지사(우측)와 기념촬영 모습.

(주)불스(대표 남영조)가 ‘2019 경상북도 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에서 기술개발부문 대상 수상으로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경상북도는 지난 12월23일 대구경북상생본부 회의실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한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을 선정하고 부문별 시상식을 가겼다.

기술부문의 최고상인 기술개발부문에서 불스는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집중투자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인증, 신기술농업기계(NET) 5개 모델 인증, 특허 20건, 실용신안 15건 등 괄목할만한 성과와 함께 항상 농민의 편에서 농기계를 지속적으로 연구·개발·보급해 농촌의 인력부족해소에 이바지해온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무한한 성장잠재력을 지닌 기업으로 평가받았다.

남영조 대표는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농기계 생산과 첨단농기계 연구개발을 통해 농가의 경영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창수 기자  csk@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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