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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화 임대형스마트팜’ 충북·강원 선정“청년층에게 창업 사다리 역할 기대”

‘지역특화 임대형스마트팜’ 충북·강원 선정

“청년층에게 창업 사다리 역할 기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지난달 23일 충청북도(제천시)와 강원도(평창군)를 ‘지역특화 임대형스마트팜’조성 지역으로 선정하고, 청년농업인의 스마트팜 창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은 스마트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지자체가 조성한 스마트팜을 적정 임대료로 계약기간동안(기본 3년) 임대하는 사업이다.

농식품부는 임대형 스마트팜을 통해 청년들은 영농경험과 창업 초기자본을 축적하는 기회를 얻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입주 청년들은 만 18세이상에서 40세 미만의 청년으로,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수료(예정)생에게 우선 지원된다.

김창수 기자  csk@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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