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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원, 새해 개량책임질 보증씨수소 2마리 선발엘사, 제네시스 등...오는 3월 정액 공급 실시

국립축산과학원는 가축개량협의회 젖소분과위원회(위원장 이학교 전북대 교수)를 열고 젖소 보증씨수소 2마리를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 

보증씨수소 엘사(H-592).

이번에 선발한 보증씨수소는 ‘엘사(H-592)’와 ‘제네시스(H-595)’다. 이번에 선발된 씨수소는 후대검정(딸소 능력 검정)을 완료한 17마리의 후보씨수소 중에서 우유 생산‧체형의 유전능력을 합한 종합적 유전능력(KTPI)이 각각 1, 2위였다.

보증씨수소 제네시스(H-595)

엘사는 특히 유지방량에서 높은 유전능력을 보여 유대(우유 가격) 보완이 필요한 농가에 알맞다. 제네시스는 유량과 지제(발굽)의 유전능력이 상위 0.1%로 나타나 젖소의 몸을 지탱하는 형질을 개량하거나 우유생산 능력을 높이고 싶은 농가에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새로 뽑은 보증씨수소의 정액 가격은 농협경제지주 젖소개량사업소에서 결정한다. 1∼2월에 정액을 생산한 후 3월부터 농협경제지주 가축개량원을 통해 젖소 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다.

신화준 기자  shj5949@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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