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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물산-KT, 자율주행 상용화 위한 MOU 체결“스마트팜 선두기업으로 도약”
동양물산은 지난 7일 서울 본사에서 KT와 농기계 자율주행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동양물산기업주식회사(회장 김희용)는 지난 7일 KT와 ‘5G 기반 자율주행 농기계 및 스마트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5G 통신기반 자율주행 농기계 실증 및 사업화와 자율주행 농기계를 위한 정밀 측위 솔루션 개발 △국내외 농기계 관제 서비스 개발과 제공 △스마트팜 사업 공동추진 및 시장기회 발굴 등을 추진키로 했다.

무엇보다 KT는 세계최초로 5G 기반 자율주행 기술을 평창올림픽에서 선보인바 있으며 최근 현대자동차와 차량통합관리서비스(FMS)를 확대하고 있는 등 이 분야의 선두주자이다.

특히 모빌리티 분야에서 축적한 자율주행, FMS, 글로벌 Connectivity(연결성) 제공역량을 농업분야에 적용해 자율주행 농기계의 상용화와 농업 선진화 발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동양물산은 KT와의 협약을 통해 이 분야의 선두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자율주행 농기계의 세계시장은 다국적 기업들이 상용화에 매진하고 있으며 2026년이후 150만대 이상의 수요가 예상되고 있다. 

신화준  shj5949@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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