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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엠트론, 상생협력 통해 동남아 진출 ‘속도전’ 박차주요 거래선 전주 공장 초청해 기술력 소개
지난달 31일 LS엠트론은 전북 완주에 위치한 전주공장에서 ‘LS GBPP’ 활동의 일환으로 동남아시아 LS파트너스 컨퍼런스를 가졌다.

농업기계 시장에서 국내 대비 약 5배가 큰 동남아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기업들의 행보가 관심을 끌고 있다.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인 LS엠트론은 전북 완주군에 위치한 전주공장에서 ‘LS GBPP(LS Global Business Partnership Program)’ 활동의 일환으로 동남아시아 LS파트너스 컨퍼런스를 최근 개최했다.

이는 국내 중·소 농기계 기업과 상생협력을 통해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지난달 31일 열린 행사에는 LS엠트론 트랙터 글로벌생산담당 구기본 이사 및 이번 행사의 공동 주관인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박철웅 이사장,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필리핀 등 LS엠트론 동남아 현지 파트너사 일행, 기계 수출 온라인 플랫폼 스타트업인 코머신 박은철 대표, LS GBPP에 참여하고 있는 농기계 중·소기업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LS엠트론 동남아시아 파트너사 일행은 이날 행사를 통해 LS엠트론의 동남아 사업 및 전략 모델 소개, LS GBPP 참여 중·소 농기계 기업의 작업기 시연, LS엠트론의 생산 라인 투어 등의 시간을 가졌다.

김연수 LS엠트론 대표이사 사장은 “LS GBPP 프로그램은 중·소기업들, 정부기관인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등이 협력해 성과를 창출하는 의미있는 비즈니스 모델”이라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국내 중·소 농기계 기업과 함께 동남아 시장 진출 확대는 물론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화준  shj5949@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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