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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ritechnica 2019' - 동구권 급신장 눈길2820개 업체 참가, 45만명의 참관객 다녀가

세계 최대규모의 농기계박람회인 ‘Agritechnica 2019’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됐다.

사상최대인 2820개의 참가업체와 45만명의 참관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된 이번 박람회는 향후 농기계의 방향성을 살펴볼 수 있는 바로미터로 관심을 끌었다.

향후 농기계의 흐름은 Digitisation(디지털화), Automation(자동화), Robotics(로봇공학) 등에 의해 재편되고 가속화되고 있어 이에 대한 준비가 시급할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는 농기계 선진국인 서유럽과 미국뿐만 아니라 러시아·폴란드·체코·헝가리·터키 등 동유럽 국가들의 진출이 눈에 띄게 늘어 관심을 끌었다.

가격은 물론 품질까지 뒷받침 되고 있어 우리 농기계산업의 경쟁력은 더욱 힘에 부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전시장을 가득 메우고 있는 동유럽 국가의 농기계 부스. <독일하노버=본지특파원>

옥외 광장에 전시된 다양한 농기계
배기가스 우려가 없는 친환경 첨단 핵심기술들이 선보였다
CLAAS의 기술력을 보여주는 궤도형 차축
ENOROSSI의 주행성과 허실을 줄인 집초기
CHINERY의 신개념 제초기
NAF의 최첨단 동력전달장치
전시기간 내내 참관객으로 붐빈 PONTINGER 부스
PONTINGER의 다양한 작업기
JOHN DEERE 부스는 돋보이는 전시로 참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JOHN DEERE가 자랑하는 대형마력의 트랙터들
JOHN DEERE는 대형부터 소형까지 다양한 라인업의 트랙터로 참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STRAUTMANN의 다양한 작업기
농작업 과정을 대형 모니터를 통해 보여주고 있는 KRONE 축산작업기
JCB의 다양한 대형작업기
영국 McHale사의 대형 축산작업기
이번 전시회에는 다양한 기종의 대형 밭작물기계들도 다수 선보였다
복합기능이 탑재된 경운정지기들이 다수 출품됐다
다양한 기능들의 축산작업기
대형 액비 살포장치
2만1000톤을 운반할 수 있는 대형 액비탱크 이송장치
러시아 농기계업체의 약진이 돋보였다.
유럽시장 공략을 본격화 하고 있는 LS엠트론은 자사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라인업을 확대해 선을 보이고 있다.
한국기업으로는 LS엠트론이 한국 트랙터를 알리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었다. 소형트랙터에 관심을 보이며 살펴보고 있는 참관객들.
중국기업들은 소형부품을 중심으로 중국관을 통해 기업알리기에 나서고 있는 모습

 

정상진  jsj1234@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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