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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어~ 춥다! 빨리 집으로 들어가자.

강원도의 겨울은 일찍 찾아온다. 해발 800m인 대관령은 다른 지역보다 한달 가량 겨울이 앞서 시작돼 11월 초부터는 풀이 자라지 않는다. 국립축산과학원 한우연구소는 입동(11월8일)을 맞아 겨울나기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한우연구소는 11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 6개월간 한우들이 먹을 풀사료를 준비하고 축사시설을 점검했다. 이미 영하의 기온을 보인 지난 7일 한우연구소에서 사육중인 한우 700여 마리가 방목을 끝내고 축사로 들어가는 모습. <사진제공=국립축산과학원>

김은지  alnews@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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