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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에서 이제는 품질로 다가서는 중국농기계!

지난 10월30일부터 11월1일까지 중국 청도에서 중국 최대 농기계박람회인 ‘중국국제농업기계전시회(CIAME 2019)’이 개최됐다. 21만㎡의 전시면적에 1500여개 참가업체가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농기계 외에도 레이저, 커팅기, 로봇용접기 등 다양한 기계가공장비들이 출품돼 눈길을 끌었다. 또한 무인작업·자율주행·스마트팜 등의 ICT농기계 출시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어 이미 정밀농업분야에서 한국을 앞지른 것은 아닌지 우려를 낳게 하고 있다.

한국기업으로는 중국시장의 프리미엄 전략을 강화하고 있는 LS엠트론(주)이 지난해보다 규모를 키워 대형독립부스로 참가했고, 농기계조합을 통해 한일공업(주), 희망농업기계(주), (주)명성, 나이스위드 등 22개 업체가 한국관으로 참가했다. 사진은 12개 전시관을 이어주는 연결통로에 빼곡히 전시된 중국산 트랙터 전시모습. <중국청도=본지특파원>

정상진  jsj1234@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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