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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융복합농업 활성화 논의지난달 30일, ‘제3차 농협미래농업추진위원회’가져
농협은 지난달 30일 경기 포천시 영중면의 농협미래농업지원센터 컨설팅지원 농가에서 ‘2019년도 제3차 농협미래농업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협은 지난달 30일 경기 포천시 영중면의 농협미래농업지원센터 컨설팅지원 농가에서 ‘2019년도 제3차 농협미래농업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위원장인 김광두 교수(서강대학교)를 포함한 6명의 위원과 남양호 원장(농협중앙회 인재개발원) 등 농협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이날 농협미래농업지원센터의 상반기 업무추진 성과 보고와 ‘사과깡패(체험농장)’ 신정현 대표의 우수 융복합농업 적용 사례 발표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앞으로 융복합농업 활성화를 위한 센터 역할과 효과적인 컨설팅 지원 방안에 대해서 논의했다.

정남교 농협미래농업지원센터 원장은 “우리나라와 같은 농업 환경에서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해서는 융복합 농업의 활성화가 필수”라며 “농업의 고부가치화 및 농촌의 활력화를 위해서 농업인 컨설팅 및 융복합농업 교육, 청년농부사관학교 등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창수  csk@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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