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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신규농업 기초영농기술교육지난달 23~37일 5일간…이론‧실습 등 실용교육 진행
경남농업기술원은 지난달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도내 신규농업인 45명을 대상으로 제4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종합과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경남이 도내 신규농업인에게 기초영농기술교육을 진행하며 농업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경남농업기술원은 지난달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도내 신규농업인 45명을 대상으로 제4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종합과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석종욱 땅심살리기 연구원장, 강진순 국제대학교 교수, 박상혁 경남과학기술대학교 교수 등 9명의 전문강사를 초청해 △지속적 고품질 다수확을 위한 토양관리 △농산물유통 전략 △유용미생물의 농업적 활용 △불확실한 시대 농업인으로 살아남기 등 기초 이론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전 농업기계교육 교관 빈남준 강사는 농업기계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실용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이목을 끌었다.

신현석 경남농기원 미래농업교육과장은 “교육에 참석한 4기 신규농업인이 농촌정착에 필요한 기초 농업기술을 습득해 성공적인 귀농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신규농업인교육은 귀농·귀촌을 희망하거나 도내로 귀농·귀촌을 시작한지 5년 이내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교육생을 선발하고, 총 5기 중 제1기 시설원예반 33명, 제2기 과수반 26명, 제3기 특용작물반 42명이 수료했으며, 남아있는 제5기 시설원예반도 순차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김은지  alnews@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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