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업·유통 산업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개막첫날 수출계약 성과韓시브코리아, 中광저우 킹판에 40만달러 수출체결 등
(사)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는 최근 전남 영광 스포티움에서 개최된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에서 총 수출계약 4건과 업무협약 1건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수출상담회’에서 개막 첫날 수출 및 업무협약을 맺는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사)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는 최근 전남 영광 스포티움에서 개최된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에서 총 수출계약 4건과 업무협약 1건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의 회원사인 시브코리아는 중국의 광저우 킹판 인더스트리얼과 기술 수출 계약 40만달러, 진신유 파워 서플라이와 제품 수출 계약 32만달러, 이우 유엔 인터내셔널 포워딩과 물류유통 계약 20만달러를 각각 체결했다. 성지에스코는 인도네시아의 PT. 인터 페르사다 우타마와 LED 부품 및 이륜형·삼륜형 전기차 배터리 구매계약을 통해 3750만 달러의 계약을 맺었다. 엑시스와 항저우조항지능유한공사는 전기이륜차 및 전기차 배터리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와 함께 이번 행사에는 공유서비스업에 대한 국내외 많은 업체의 관심에 따라 현대차, KIETRA, 네이버 등 공유서비스 관련 공유서비스산업 활성화를 위한 포럼을 진행했다. 이 포럼은 국내 기업이 공유 서비스 시장 진입을 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하며 정책현황, 전동킥보드 개발 및 대국민 홍보와 함께 우버, 라임 등 해외업체 국내 진출 대응방안 등의 주제로 진행됐다.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는 “이번 행사는 업체 간 업무협약을 통해 e-모빌리티 산업의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김창수  csk@alnews.co.kr

<저작권자 © 농축산기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창수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