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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2019 콤바인 주요제품대동/동양/얀마/구보다/국제/LS/오페

 

 

 

 

 대동공업(주)

6조 DXM120·DXM110 / 5조 DXM85GF / 4조 DXM73GF /보통형콤바인 DSS85C

‘유압미션콤바인’으로 부드러운 선회

4~6조·보통형까지 선택폭 넓어

무단변속 부드러움으로 작업속도 대폭 강화  

올해 첫 선을 보이는 6조식 유압미션콤바인과 보통형콤바인, 기존 4조(73마력), 5조(85마력), 6조(100마력) 콤바인 등 라인업을 갖춰 소비자의 선택폭을 넓혔다. 특히 150억원의 개발비용이 투입된 6조식 유압미션콤바인은 신속한 회전작업과 편의사양의 완성도가 뛰어나 출시 첫해부터 대기자가 줄을 잇고 있다.
본사 차원에서 ‘12시간 서비스대응 T/F팀’을 가동해 서비스의 질을 높였고, 트랙터·콤바인·이앙기 50시간 무상점검 서비스와 트랙터엔진 및 미션 5년 무상보증은 물론 농번기 고객감동 특별서비스팀 운영으로 서비스 만족도를 강화했다. 대동 콤바인의 장점은 무엇보다 안정된 시장의 신뢰성을 바탕으로 국산제품 중 중고가격이 10~20% 이상 높게 형성되어 있어 경제적인 측면에서 유리하다는 평가이다. 또한 부품가격이 저렴해 유지관리비용이 적게 든다는 점도 강점이다.

6조 유압미션콤바인 DXM120 : 117PS / 1.68㎧

부드러운 선회에 편의사양 돋보여

유압미션의 DXM120 모델

DXM120은 150억원의 개발비용이 투입되어 새롭게 개발된 신제품으로 무단변속의 부드러운 선회로 작업시간이 대폭 단축되어 프로들을 위한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소프트턴, 브레이크턴, 스핀턴을 자유자재로 구현해 빠른 작업이 가능하고 논의 모서리 부분도 최소한의 조작으로 예취가 가능해 초보자도 편리하게 작업할 수 있다.
후방카메라는 물론이고 쉽고 빠르게 언로더를 이동시켜 배출시간을 단축시키는 ‘언로더 220도 우선회기능’, 버튼 한번 조작으로 예취부가 최고점까지 상승하는 ‘원터치 상승기능’으로 작업성을 높였다. 그립감이 좋은 인체공학적 핸들, 손목피로도를 줄여주는 손목받침대, 등받이 각도조절까지 편의사양이 돋보인다. 117마력의 전자식 티어4 엔진, 120리터 대용량 연료탱크, 엔진회전 자동조정기능인 에코모드(Eco Mode)를 채택해 경제성과 편리성을 갖췄다. 차속제어, 탈곡선별제어, 진동배출기능 등 자동화기능도 돋보인다.

5조 콤바인 DXM85GF : 85PS / 1.65㎧

습전서도 최대 1.7㎧ 고작업 가능

 동급 최대길이인 1770㎜의 예취부로 단시간 작업이 가능하고, 내구성이 강화된 습전크롤러 및 이퀄라이저로 습전에서도 최대 1.7㎧의 고속작업이 가능하다. 1100㎜의 탈곡통과 긴 선별공간, 성능이 입증된 시브케이스와 보조풍구 등은 곡물선별 및 미탈립 최소화에 뛰어난 효과를 보인다.
적정하중을 고려한 1500ℓ의 곡물탱크와 80ℓ 연료탱크로 1회 주유시 최대 1만2000평의 논 34포까지 수확할 수 있다. 특수 열처리된 짚절단 칼날은 개구성이 높아 장시간 사용해도 마모가 적다. 곡물배출시 엔진 rpm 다운기능으로 불필요한 연료낭비를 방지하며, 곡물탱크 안 곡물배출구의 배출조절판이 좌우로 빠르게 진동해 곡물막힘을 방지하는 진동배출기능이 탑재되었다.

 

 

 

동양물산기업(주)

국산콤바인 CX754(4조, 73마력), CX955(5조, 95마력), CX6130(6조, 120마력)
  수입콤바인 5조(HJ5101), 6조일반(HJ6115), 6조대형(HJ6135), 7조대형(HJ7135)

무단변속·탈곡제어시스템 등 돋보여


전업농을 위한 국산콤바인 시리즈
유압미션적용·IQ엑셀 기능으로 효율성제고  

국산 6조 유압미션콤바인 CX6130 모델

올해 첫 선을 보이는 유압미션콤바인은 무단변속으로 부드러운 선회와 탈곡부의 2번 처리통을 추가 장착해 선별능력을 대폭 향상시켰다. IQ엑셀 기능을 통해 탈곡·곡물배출 클러치나 고속주행 연결 때 자동으로 최적의 정격회전에서 작업할 수 있으며, 작업을 하지 않을 때는 아이들 회전이 되어 소음이 방지되고 연료가 절감된다. 레버 하나로 예취부 상승 및 하강, 좌우선회, 방향수정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다. 차체 수평제어장치 등 인체공학적 설계로 장시간 작업에도 무리가 없다. 조작부의 모니터에 표시해 주는 멀티아이 기능과 운전석에서 예취부 및 탈곡부의 주유를 간단히 할 수 있는 집중 주유기능도 돋보인다. 탈곡상황에 맞게 바람의 양을 제어하는 탈곡자동제어시스템으로 곡물손실이 적고 선별능력이 뛰어나며, 짚 배출체인을 원터치 오픈하도록 설계돼 막힘시 간단한 정비가 가능하다.

전문가를 위한 수입콤바인 시리즈

2.04㎧의 막강한 처리속도·내구성이 강점

수입 7조대형 HJ7135 모델

일본 이세키社로부터 수입하고 있는 7조, 6조, 5조 콤바인은 처리속도가 뛰어나 고성능 작업을 필요로 하는 전문가용으로 적합하다. 인기커버, 요동선반, 나선하부, 수망 등 부식하기 쉬운 부품과 내마모성 부품은 스테인리스를 채용했으며, 커터부는 세라믹 코팅 회전날을 채용해 내구성과 기능성이 뛰어나다. 5조와 6조일반은 얀마엔진, 6조대형과 7조대형은 독일제 도이츠 친환경 136마력 엔진을 장착해 안정적인 고출력작업이 가능하다.

보통형 콤바인(TH750-C, TH752CB)

스크류․버켓타입으로 다양한 작물수확

보통형 TH752 모델

73마력 얀마 Tier4엔진이 탑재된 동양 보통형 콤바인은 스크류타입(TH752-C) 및 버켓타입(TH752CB) 등 2개의 모델이 공급된다. 2000㎜의 넓은 예취폭에 전후피칭 및 좌우수평제어가 가능하고, 내구성을 겸비한 1700㎜ 궤도바퀴를 채택해 습전작업이 뛰어나다. 신기술농업기계로 지정되어 임대사업용과 보조사업용으로 인기가 높다.

 

 

 

얀마농기코리아(주)

7조 YH7115 / 6조 YH6115 / 5조 YH5101·570 / 4조 YH470 / 보통형 YH1150·YH400

첨단 ‘스마트어시스트’로 에러 자동통지

4조~7조, 보통형까지 풀 라인업

승용차 같은 콤바인…10시간 연속작업

7조식 YH7115 모델

얀마 콤바인은 Loss 없는 콤바인으로 알려지면서 얀마 이앙기에 이어 한국내에 두터운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120마력의 신형 커먼레일 엔진을 장착한 YH6115(6조식), YH7115(7조식) 콤바인은 여유로운 출력으로 어떠한 작업조건에서도 무리없이 작업이 가능하다. 엔진의 연료분사량을 컨트롤러가 전자제어하는 방식으로 습전, 선회시 불규칙한 부하에도 1초에 1000번씩 연료의 분사량을 자동제어하여 안정된 엔진회전을 유지할 수 있다. 고속작업시 부하변동에도 변속조작을 최소화할수 있는 ‘쾌속제어’ 기능은 작업중 엔진부하가 한계에 가까워지면 스스로 작업속도를 감속시키고 부하가 줄어들면 속도를 원래대로 올리는 자동제어 기능으로 한층 더 안정된 작업이 가능하다.
둥근 핸들타입의 조향장치는 핸들을 돌리는 각도에 따라 스핀턴, 브레이크턴, 소프트턴 등 핸들 각도만으로 HST 유압미션이 작동되어 논머리 선회시에도 흙물림 없이 부드러운 선회가 가능하다. 새롭게 추가된 e-Control FDS는 기존 기계방식을 전자화해 조작력이 가볍고 링크장치가 없어 캐빈공간이 넓어졌다. 기존 3중팬 방식에서 새롭게 프릴팬을 요동판 전방부에 추가해 선별능력을 대폭 높였고, 기존 와이어 방식이던 탈곡제어를 전자제어해 세밀한 탈곡과 선별이 가능하다.

SAR(Smart Assist Remote)

GPS 통한 실시간 작업상황 진단

▲6조식 YH6115 모델

콤바인 및 트랙터90마력 이상급 모델에 적용하고 있는 ‘스마트어시스트’는 농기계를 사용하는 생산자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GPS 안테나와 통신단말기를 활용하여 농업기계의 가동상황과 컨디션 등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하여 관리하는 기능이다. 2016년과 2017년 2년간 한국에서 모니터링을 실시하였고 2017년 말부터 상용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현재 트랙터와 콤바인 8개 모델에 GPS와 단말기를 장착하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고 향후 대상모델을 확대할 계획이다
핵심기능은 기대의 가동중 문제가 발생하면 자동으로 본사와 전국 서비스센터에 에러내용이 통보되고, 시즌이 종료되면 가동상황에 대한 진단서가 발행된다. 또한 작업상황을 데이터화 한 영농일지가 고객용 웹사이트를 통해 전달되어 다양한 영농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한국구보다(주)

6조 ZR6130 / 5조 ER595K / 5조 ER575K

128마력 강력한 힘, ‘작업속도 1.9㎧’ 자랑

국내 프리미엄 콤바인시장 개척

강력한 도복예취능력․작업속도에서 탁월

일본 구보다의 콤바인 제조기술은 한국 콤바인 시장을 개척한 견인차가 되었다. 2003년 첫 선을 보인 KAR시리즈를 시작으로 ARN시리즈, WR시리즈, ER시리즈에 이어 지난해부터 선보인 128마력의 강력한 6조 콤바인 ZR6130 모델은 구보다 마니아들을 만족시키고 있다. 특히 1.9㎧의 작업속도, 2000ℓ에 이르는 곡물을 90초 이내에 배출하는 작업능력, 쓰러진 벼를 별도 장치없이 예취하는 도복작업 성능, 기체 정비성을 높이는 예취부 전방오픈, 차체 풀오픈 기능은 국내 콤바인 생산업체의 기술개발경쟁을 불러온 기폭제로 작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6조 콤바인 ZR6130 : 128PS / 1.9㎧

128마력의 강력함에 작업편의성 뛰어나

6조식 ZR6130 신형모델

구보다 신형 6조 콤바인으로 첫 한국출시를 통해 선보였다. 128마력의 강력한 Tier4 엔진이 탑재되어 도복예취능력이 탁월하고 작업속도에 있어서 1.9㎧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작업자의 편의성을 위해 넓어진 실내, 작업창, 에어컨 탑재로 시계성 향상 및 쾌적한 작업환경을 제공한다. 7인치 대형 컬러 액정패널을 통해 작업상황, 기체상태의 확인 및 원터치 조작이 가능하다. 전동 풀오픈 탈곡통 채용으로 버튼조작으로 편리하게 상하 오픈이 가능하고, 120ℓ의 대용량 연료탱크 채용 및 2000ℓ 곡물탱크 탑재로 작업효율이 높다. 탈곡부의 확대로 탈립 및 선별효율이 높고 작물에 맞춰 자동 조정되는 탈곡모드(밀/보리/벼, 수동조정 가능)가 돋보인다. 작업편의를 위한 후방카메라는 물론 LED작업등이 기본 탑재되어 있다.

5조식(프리미엄급 ER595K, 보급형 ER575K)
차체 수평유지장치, 습전작업에 탁월

5조식 ER595K 모델

1.75㎧의 작업속도, 2000ℓ에 이르는 곡물을 90초 이내에 배출하는 작업능력, 전후좌우 4PC몬로 및 ST몬로 장치에 의한 차체 수평유지 기능, 자동주유장치, 예취부의 전방오픈, 차체 풀오픈 기능을 갖춘 프리미엄급 콤바인 ER112 모델을 기반으로 프리미엄 사양을 유지하면서 내구성과 장비 신뢰도를 높인 모델이 ER595K이며, 프리미엄 사양을 제외하고 가격부담을 낮춘 모델이 ER575K이다. 95마력 구보다 Tier4 V3800 엔진을 탑재해 습전과 부하가 걸리기 쉬운 작업에서도 강력한 힘을 발휘하며, 연비절감 효과가 뛰어나다.

 

 

 

국제종합기계(주)

6조 KC6130 CXA / 6조 KC1200 시리즈 / 5조 KC1000 시리즈 / 4조 KC800 시리즈

선회가 부드러운 ‘유압자동제어 미션’

 

콤바인의 다양한 라인업 구성

농가 취향따라 10여종 콤바인 선택가능

농가의 작업규모, 건조기 용량, 구매예산에 따라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유압자동제어 미션으로 무변속 주행이 가능한 6조 외에도 5조는 일반, 캐빈형 외에도 기계식 미션과 유압자동제어미션으로 구분하여 4종으로 확대했으며, 조수 외에 캐빈 유무, 유압자동제어미션 유무에 따라 고객 선택폭을 넓히고 있다.

6조(KC6130CXA)

클롤러 안쪽의 아치형 구조로 작업용이

6조식 콤바인 KC6130CXA 모델

주력 콤바인인 6조식의 KC6130 CXA는 유압캐빈방식으로 120마력의 얀마엔진을 탑재해 강력한 힘을 통해 습전작업에도 작업이 빠르고 부하발생이 적은 것이 장점이다. 유압자동제어 미션을 장착해 작업시 선회가 부드럽고 주행이 편리하다. 크롤러 안쪽에 미션은 문(門)형 모양으로 일반적인 콤바인 미션에 비해 지상고가 높고 평평하여 흙이 쉽게 빠지는 구조로 작업이 용이하다. 특히 프리클리너를 장착하여 청소의 불편함을 덜었으며, 후방에 확산장치를 추가로 기본 적용하여 자른 짚을 확산과 집중으로 전환할 수 있다. 작업등도 총 11개(캐빈 4개, 전방예취부 4개, 오거작업등 2개, 후방작업등 1개)의 대형 멀티작업등에 예취부 작업등은 LED로 적용하여 야간작업시에 편리하다.

5조(KC5130시리즈, KC5100시리즈)

유압자동제어미션 유 ․ 무에 따른 선택확대

5조식 유압캐빈 KC5130CXA 모델

유압캐빈(KC5130CXA), 유압일반(KC5130), 캐빈(KC5100C), 일반(KC5100) 등 고객선택에 따른 4가지 모델로 구성됐다. 소규모 및 경제형에 적합한 KC5100(90마력) 시리즈로 구분된다. KC5130 시리즈는 조수는 5조지만 6조에 들어가는 캐빈옵션과 기능이 거의 동일하게 적용됐다. 특히 6조에만 들어갔던 예취퀵 페달, 엑셀 자동기능, 전후피칭 수평제어도 똑같이 적용됐다.

 

4조식 캐빈(KC4075C), 일반(KC4075)

습전작업에 뛰어난 능력발휘
소규모 영농에 적합한 4조식 콤바인으로 최대 70마력의 힘으로 여유로운 작업을 수행한다. 또한 5조에 들어가는 고급캐빈 사양을 기본 적용하여 고객 편의성을 증대했고, 특히 6조·5조에 들어가는 전후피칭 수평제어와 스마트형 오거리모컨을 기본으로 적용했다. 그밖에 벼 수확시 예취부가 막히거나 탈곡통 문제가 생겨도 계속 운행되어 부속이 망가지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이점을 보완하기 위해 예취부 막힘, 커터부 열림, 짚배출부 막힘 등 고장이 발생할 수 있는 주요 부위에 엔진자동정지 센서를 기본 장착하여 엔진의 부하와 내부고장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적용했다.

 

 

 

LS엠트론(주)

보통형 콤바인 MC85(85PS)

벼·율무 수확시 전용2단 예취날 장착

보통형 콤바인 MC85(88PS)

키트 교체없이 벼․보리․밀․귀리․메밀 수확

MC85 콤바인은 벼 수확은 물론 다양한 밭작물 수확을 할 수 있는 범용콤바인으로 개발됐다. 강력한 직분식 88마력 엔진을 탑재했으며, 1일 작업이 가능한 85ℓ의 연료탱크 채용과 1300ℓ의 그레인탱크 적용으로 작업수행이 수월하다.
예취부는 다양한 작물높이게 맞게 1100㎜까지 높이조절이 가능하며, 2100㎜의 넓은 예취폭을 갖추고 있다. 보리, 밀, 귀리, 메밀 수확 작업시에는 별도의 교체나 수정 작업없이 기본사양으로 작업을 하며, 콩수확시에는 콩키트 장착만으로 작업이 가능하다. 율무나 벼 수확작업시에는 작업능률을 올리기 위한 2단 예취날을 별도 장착해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예취부 막힘방지를 위한 역회전장치가 탑재됐으며, 예취부 상승․하강장치는 전기유압식으로 운전중의 조작편리성을 높였다. 탈곡부는 바(Bar)타입의 탈곡통을 적용해 탈곡부하를 최소화하고, 1790㎜의 탈곡통 길이는 다양한 곡물의 탈립에 효과적이다. 주행부는 습전작업이 가능한 크롤러 채택 및 차체수평제어장치가 탑재됐으며, 대두 등 밭작물수확에 적합하도록 대지수평제어장치를 기본 탑재하고 있다.
 

 

 

 

 

오페(주)

보통형콤바인(ABC 270)

‘포대 배출방식’으로 고품질 콩수확

2조식(ABC270), 1조식(ABC130)

콩의 손상이나 깨짐없는 수확장점

농식품부의 신기술농업기계 지정을 받은 기종으로 콩전용의 자주식 보통형콤바인. 2조식(ABC270), 1조식(ABC130) 2개의 모델이 있으며, 이송벨트가 콩대를 파지함과 동시에 예취하면서 2단 급통의 탈곡장치 및 곡물선별체가 2중으로 설치되어 선별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탈곡․정선된 콩을 작업 중 일시 저장했다가 배출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콩의 손상이나 깨짐이 없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콩수확 이외에 잡곡, 메밀, 율무, 유채 등의 타 밭작물 수확이 가능해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HST 유압변속 미션이 적용되어 선회가 쉽고 조작이 부드럽다.
2조식 ABC270모델은 70마력으로 예취폭은 1360㎜이며, 예취 조간거리 무단조절이 가능하다(660~860㎜). 1조식 ABC120 모델은 30마력으로 경사 복통형 2단 탈곡장치 구조로 되어있어 곡물의 손상이 적으며, 이중 흔들채 작동으로 선별능력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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