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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업인 재해예방 총력농촌생활안전 시범사업 중간평가 개최

전북이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향상하고, 농촌노인 복지실천을 위해 농업인 재해예방에 총력을 다 하기로 했다.

전북농업기술원은 최근 남원시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 컨설턴트, 관계인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농촌생활안전 시범사업 중간평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간평가는 상반기 시범사업 추진상황 검토 및 도‧시‧군간 정보공유와 개선방안 토의 등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도모하고, 농업인의 재해예방과 농촌노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어코자 추진됐다. 최근 발생하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과 농업인의 심뇌혈관질환, 폭염 등의 예방을 위한 교육과 농작업안전전문위원의 농작업 안전관리사업에 대해 현장에서 컨설팅한 사례를 발표했고, 하반기에 추진될 농촌생활안전사업의 성과를 달성하기 위한 전문가 종합토의를 실시했다.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중간평가를 통한 도내 열악한 농작업 환경과 농업인의 재해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시범사업 확대를 통한 고령·여성 농업인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농촌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북농업기술원은 최근 남원시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 컨설턴트, 관계인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농촌생활안전 시범사업 중간평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창수  csk@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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