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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피서가고 싶어유~!

여름철 뙤약볕 아래 힘든 건 가축도 마찬가지다. 더운 날씨에 물을 제때 마시지 못하거나 햇볕에 오래 노출되면 일사병이나 열사병 같은 온열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다. 특히 방목장은 상수도나 지하수를 이용하기 어려운 산지에 많다. 이로 인해 물공급이 원활하지 않고 웅덩이에 고인 물은 마시는 둥 위생문제로 가축질병에 걸리기도 한다. 국립축산과학원은 방목장 가축의 온열질환을 막기 위한 급수시스템과 그늘막 설치를 권장했다. 간이급수기는 수조에 빗물을 받아 급수조에 연결하고, 그늘막은 햇볕을 피하는데 도움이 된다. <사진제공=국립축산과학원>

김은지  alnews@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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