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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기계화영농 박차실무실습 중심 정비기술 등 교육진행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제2기 기계화영농사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남이 농업기계의 효율적인 활용과 고장난 부분을 자가 정비할 수 있는 교육을 진행하고 기계화영농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제2기 기계화영농사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계화영농사교육 기초과정 수료자를 대상으로 실무교육을 받고 싶은 교육희망자 24명이 참가했다. 교육과정은 농번기에 많이 사용되는 이앙기, 콤바인, 트랙터, 관리기 등 자기소유 농기계로 직접 실습하는 맞춤형 기술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경남농업기술원 이승윤 농업기계교육담당과 김동권 농업기계교관이 강의를 맡아 자가 정비기술 습득 위주의 실습 교육으로 진행돼 교육의 질을 높였다.

이승윤 경남농업기술원 농업기계교육담당은 “영농 고령화와 농업기계를 다루는 농업인들이 늘어나는 추세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교육에 더욱 신경 쓰고 있다”며 “농업기계 활용을 잘할 수 있도록 핵심기술 중심 실습교육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은지  alnews@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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