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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노는 소가 잔병이 없어유~

방목은 노동력과 사료비 부담을 더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면역력을 높여 가축질병을 예방하는데도 큰 도움이 된다. 목초를 먹으며 적절한 운동과 일광욕을 하게 되면 번식률도 15% 가량 높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방목한 소(500㎏)는 하루에 60~70㎏의 풀을 먹기 때문에 따로 배합사료를 줄 필요가 없다. 방목으로 번식우 생산비의 절반(46% 이상)에 달하는 사료비를 68% 정도 아낄 수 있다. 또한 산지 이용효율을 높여 한우산업기반 안정화에도 기여할 수 있다.

사진은 국립축산과학원 한우연구소에서 지난 2일 올해 처음으로 한우 300마리를 대관령 초지에 방목한 모습으로, 10월말까지 5개월간 방목해 키우게 된다. <사진제공=국립축산과학원>

김은지  alnews@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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