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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농업기계 전문인력 육성 박차국가자격증·면허증 취득교육…농업인 36명 참가
경남이 도내 농업발전과 농촌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농업기계대학 과정을 운영하고, 전문기술 인력 육성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경남이 도내 농업발전과 농촌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농업기계대학 과정을 운영하고, 전문기술 인력 육성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지난 3월 개강한 농업기계대학에는 농업인 36명이 교육을 받고 있다. 11월14일까지 총 16회에 걸쳐 농기계이론과 실습교육이 병행된다. 특히 농업동력학, 농업기계학, 건설기계학과 관련법규, 유압공학 등 이론교육과 실습포장에서 실제조종과 정비를 해볼 수 있어 국가기술자격과 소형건설기계면허취득이 가능하도록 교과목이 편성된 것이 특징이다. 또 정밀농업 실현을 위한 스마트팜 기초이해, 밭작물농업기계와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이승윤 경남농기원 농업기계교육담당은 “최근 농업 환경이 농기계에 의존해야 하는 현실에서 농업기계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 과목을 편성했다”며 “원활한 영농활동을 지원하고 안전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농업기계대학 과정은 지난 2015년에 처음 개설돼 지난해까지 모두 158명이 수료했다.

김은지  alnews@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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