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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농업·첨단농기계 개발보급 1200억원 투입”정부 올해 농업기계화사업 확정···총 3520억원 규모

그동안 농식품부에 대한 감사원 감사진행으로 발표가 늦춰졌던 올해 농업기계화사업 시행계획이 최종 확정돼 지난달 25일 발표됐다.

올해 중앙 및 지자체 농업기계화 사업규모는 총 3520억원이다. 핵심사업으로는 임대사업의 지속확산과 밭농업기계, 첨단농기계 개발보급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추진되는 주요사업으로는 △농기계임대사업(855억원) △밭농업기계화(822억원) △농기계안전사고예방(37억원) △첨단농기계개발보급(356억원) △농기계산업 경쟁력제고(69억원) △지자체 농업기계화사업(1356억원) 등이다.

농기계임대사업으로는 밭농업기계 보급확산을 위해 전국 220개 주산지에 일관기계화 장비구입에 개소별 2억원씩 총 440억원이 투입된다. 또한 중고농기계 재활용을 높이기 위해 표준가격표를 마련하고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중고농기계의 기초통계 생산체계기반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한 첨단농기계 개발보급에도 356억원이 투입될 예정이어서 첨단농기계와 스마트팜 관련기술을 개발하고 확산하는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그밖에 사후관리 인력양성을 위해 내년부터 3개권역(영남,호남,중부)에 농기계 정비인력 양성기관을 육성해 농기계회사 및 사후봉사업소에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정상진  jsj1234@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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