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농기계 포토
‘Agritechnica 2019’ 올해 11월 하노버에서세계최대 박람회로 명성‧‧‧본지에서 참관단 모집예정

세계 3대 농기계박람회인 ‘아그리테크니카(Agritechnica 2019)’ 전시회가 올해 11월12일부터 5일간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된다.

Agritechnica는 방문객수 45만명, 출품기업만 53개국 2803개사에 달해 규모면에서 세계최대를 자랑한다. 특히 Agritechnica는 최첨단 과학기술이 접목된 농기계들이 선보여 향후 농기계의 트렌드를 가늠해 볼 수 있는 바로미터가 되고 있다.

2017년 개최된 지난 전시회에는 메이저 기업인 John Deere, CNH, Kubota, AGCO, Claas는 물론 Friche, Grimme, Krone, Kuhn 등 굴지의 농기계 업체도 모두 전시회에 참가했다. 출품기업 중 60%가 비독일 기업으로, 인도의 Mahindra & Mahindra가 최초로 출품하는 등 농기계분야에서 세계 최대의 전시회임을 방증했다. 특히 독일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인더스트리 4.0’ 성장전략과 접목되어 사물인터넷(IoT)을 통한 다양한 디지털 농기계가 선보여 농기계의 전자장비 활용기술이 주목을 받았다. 또한 최근 농기계의 최대 화두가 되고 있는 ‘연결성(Connectivity)’을 실현하기 위한 부품별 전자식 연결 및 최적화가 추진되어 2803개 출품기업 중 700개사 이상의 출품기업에서 부품 간 접근성 상향을 통한 최적화 솔루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올해 개최되는 ‘Agritechnica 2019’에는 이러한 경향이 더욱 강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네트워크를 위한 농기계의 프로세스 통합과 각국 농업특성에 맞는 다양한 기술수요를 수용하기 위한 시스템 플렛폼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인다는 것이 박람회 주최측의 설명이다.

본지는 아그리테크니카의 공식 한국 대표부인 한독상공회의소의 협조를 얻어 단체 및 개인 참관단 모집을 할 예정이다. <문의>한독상공회의소(02-3780-4670), 농축산기계신문(1800-8130)

정상진  jsj1234@alnews.co.kr

<저작권자 © 농축산기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상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