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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미국법인, 텍사스에 유통센터 설립판매확대 및 제품배송 효율증대 기대
동양물산기업㈜의 미국법인인 ‘TYM-USA INC.’가 지난달 18일 미국, 텍사스주 콜드월에 유통센터를 설립했다.

동양물산기업㈜의 미국법인인 ‘TYM-USA INC.’가 지난달 18일 미국, 텍사스주 콜드월에 유통센터를 설립했다.

TYM-USA는 현재 미 동부, 북 캘리포니아주 윌슨지역에 본사와 유통센터를 두고 미 전역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동양물산기업은 이번 텍사스 유통센터 개설로 소형농기계 최대 시장인 텍사스 지역의 판매확대는 물론, 미 중서부 지역에 제품배송 효율성을 크게 증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센터가 설립된 콜트웰지역은 휴스턴 항구로부터 약 90분이 소요되는 장소에 위치해 물류의 흐름과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

동양물산 관계자는 “오랜 숙원사업이던 제2유통센터 개설로 성장하는 ‘TYM-USA’의 판매가 가속화되는 동시에, 제품과 부품의 공급 리드 타임을 줄여 서비스 품질을 향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텍사스 지역에 위치한 대형 딜러들에 대한 만족도가 증대함은 물론, 해당 지역의 신규 딜러 확충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행사에 참석한 지역 상공회의소와 금융권에서도 향후 운영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동양물산은 매년 1만5000대 이상의 트랙터와 관련 작업기를 미국에 공급하고 있으며, 물류 인프라의 확충과 제품의 차별화 및 다각화로 미국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사진>동양물산기업㈜의 미국법인인 ‘TYM-USA INC.’가 지난달 18일 미국, 텍사스주 콜트웰에 유통센터를 설립했다.

김창수  csk@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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