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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임대사업비 555억원 확정주산지 220개소에 2억원씩 440억원 배정

농식품부가 2019년 농업기계화사업 시책설명회를 통해 올해 추진될 농기계임대사업 사업규모를 최종 발표했다.

농기계임대사업소 24개소 신설에 각각 10억씩 240억원, 주산지일관기계화 지원사업 220개소에 각각 2억씩 440억원, 여성친화형농기계 지원사업 60개소에 평균 1억원씩 60억원, 노후농기계 교체지원사업에 50개소 2억원씩 100억원을 지원하고, 임대사업 평가 및 컨설팅에 15억원을 지원한다.

농기계임대사업소는 지난해말 469개소에서 2021년에는 560개소, 2025년에는 820개소로 늘어날 전망이다.

밭농업기계화율 제고를 위해 농기계임대사업소 사업비 집행시 파종‧정식‧수확용기계는 20% 이상 의무적으로 구입해야 하며, 주산지일관기계화 지원사업의 경우에는 파종‧정식‧수확용기계를 중심으로 구입하도록 했다.

농기계융자지원의 경우에는 융자지원 한도액 내에서 실판매 가격 이내로 지원하되, 경제형 농업기계, 여성친화형 농업기계는 융자지원 한도액을 우대하기로 했다. 경제형 농기계는 현재 트랙터‧콤바인‧이앙기에 한해 적용된다.

또한 가격투명성 제고를 위해 농기계 가격표시제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 그러나 현장에서 받아들이는 거리감이 상당해서 가격표시제 정착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필요하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김창수  csk@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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