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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구보다, 대리점총회국내산업 활성화 및 농업발전 방안 모색
한국구보다가 지난 11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2019년 대리점 총회를 개최했다.

한국구보다(주)가 수출을 통해 국내산업 활성화 및 상생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한국구보다는 지난 11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2019년 대리점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최된 행사에는 대리점 대표 87명을 비롯한 한국구보다 관계자 20여명의 참석해 올해 판매실적과 내년 운영방침 계획에 대한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한국구보다 토미타 야스후미 대표는 “어려운 시장환경에서도 대리점의 운영을 유지한 각 대리점에 감사한다”며 “대리점 운영과 발전에 도움이 되기 위해 제품군 확충, 경영지원 등의 전반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 이번 행사에는 한국구보다가 무역의 날 ‘수출 500만불 탑’을 수상한 날이기도 해 한국구보다 관계자를 비롯한 대리점 대표와 자축하는 자리가 마련되기도 했다.

토미타 야스후미 대표는 “미비하게나마 한국농기계 산업에 공헌할 수 있어 기쁘다”며 “외국계 회사의 이미지를 탈피해 앞으로도 국내 유망업체의 제품을 발굴‧협력해 수출함으로써 국내 농업에 종사하는 모든 분에게 공헌하는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구보다는 2000년도 설립 이래 한국에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 밭작물 기기 등을 판매하고 있다.

 

김창수  csk@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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