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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박람회 내년 2월7일~10일, 이스미르에서本紙와 터키주관사 업무제휴‧‧‧참가‧참관단 모집예정

유럽에서 4번째로 큰 농업기계박람회(AGROEXPO)가 내년 2월 터키 이스미르에서 개최된다.

14회째를 맞는 터키 AGROEXPO는 950개의 농기계업체가 참가하고, 70개국에서 35만명의 참관단이 방문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올해 2월 개최된 AGROEXPO에는 875개의 농기계업체가 참가했으며, 60개국에서 33만2714명의 참관단이 방문 및 5억달러 이상의 계약실적을 올린바 있다.

터키는 세계 7위의 농업대국으로 세계에서 4번째로 큰 농기계시장을 보유하고 있다. 농업중심 국가인 터키는 기후, 토양, 지형조건에 따라 30개로 분화된 다양한 농업구역이 형성돼 있어 농사에 최적화된 환경을 가지고 있다. 이에 따라 농기계 제조업체들은 다양한 농사환경에 활용될 수 있는 농기계들을 생산하고 있으며, 터키 내 소비 및 수출을 적극적으로 주도하고 있다.

터키 농기계는 EU 규격에 맞춘 기술, 안전성, 환경기준을 고려해 제작되고 있어 최근 서유럽 국가의 농기계와 견주어 가격 및 품질경쟁력을 갖추고 전세계로 수출되고 있어, 독일, 프랑스, 이태리와 함께 유럽의 4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터키는 소규모 경작지가 많아 우리나라 환경에 적합한 농기계의 수출입이 가능해 다양한 교류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터키의 연간 트랙터 생산량은 7만대선으로 우리나라의 3.5배에 달한다. 터키산은 주로 프랑스, 네덜란드, 이탈리아, 독일, 벨기에, 인도 등으로 수출되고 있으며 연간 트랙터 수출량은 약 2만대선이다. 또한 터키의 연간 트랙터 수입량은 약 2만5000대선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본지는 AGRPEXPO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국내 참가업체 및 참관단을 모집할 예정으로 있다. (문의)전국대표 1800-8130

정상진  jsj@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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