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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정비기능사’ 취득 붐농진청, 자격증 대비반이 호평
농기계정비사 교육훈련모습

농촌진흥청에서 공무직 역량강화를 위해 진행하는 ‘농기계정비기능사’자격증 대비반이 호평을 받고 있다.

자격증 대비반에서 교육을 받고 필기시험에 합격한 이승철 씨는 “전문가들의 맞춤형 이론교육이 시험합격에 큰 도움이 됐다”면서 “실기시험에도 합격해 농진청에 근무하는 공무직으로서의 역량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농진청은 재직 중인 직원의 재능기부를 통해 매주 화요일 퇴근 이후 2시간씩 10회 이론교육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최근 산업인력관리공단에서 실시한 필기시험에 교육생 66명이 응시해 47명이 합격했다.

‘농기계 정비기능사’자격증 대비반 강사로 재능기부중인 성제훈 연구관은 “농기계 유지보수 및 정비능력 향상을 통한 안전사고예방, 농기계 정비 핵심인력 양성 등을 위해 필기시험에 합격한 모든 사람이 실기시험에 합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창수  csk@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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