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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도는 쌀이 축산농가 경쟁력!

사료용 벼재배 확대가 쌀 과잉재고 및 축산조사료 부족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1석2조의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사료용 벼가 쌀 대체작물로 장점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경종 및 축산농가 모두 환영하는 분위기다. 현재 국내 쌀 재고량은 230만톤 수준으로 FAO(국제연합식량기구) 권장 적정재고량 80만톤을 크게 넘어서고 있는 상황으로, 쌀값안정을 위해서도 쌀 생산조정은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농협은 사료용 벼 시범재배사업을 올해 5개 지역(당진, 강진, 고창, 김제, 고령) 30㏊의 논에서 실시하고 참여 농축협에 무이자자금 100억원을 지원했다. 사진은 지난달 20일 전북 김제시에서 개최된 ‘사료용 벼 수확시연회’에서 JH농축산기계社 제품인 자주식베일러를 통해 벼를 수확하고 있는 모습.

김창수  csk@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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