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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선제대응151개 시군구 227만ha 대상…이달 28일까지
산림청은 이달 28일까지 전국 항공예찰을 실시하는 등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산림청이 전국 항공예찰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을 위해 선제대응에 나선다.

산림청은 이달 28일까지 전국 151개 시·군·구 227만㏊를 대상으로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지난달 23일 밝혔다. 이 기간 산림청은 헬기 15대와 산림청·지방자치단체 담당 공무원, 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센터 직원 등 600여명이 투입한다.

피해가 극심한 지역과 선단지 등을 중심으로 집중예찰을 실시하고, 올해 발생 추이를 파악해 구체적인 방제계획을 수립한 뒤 10월부터 본격적인 가을철 방제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조사에서는 산림청과 지자체가 합동으로 재선충병 발생지역뿐만 아니라 확산 우려가 있는 인근지역까지 예찰을 강화함으로써 피해지역이 빠지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산림청 심상택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은 “항공예찰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발생을 조기에 파악해 정밀조사 등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효율적인 방제가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편집부  csk@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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